
토스트로 일상의 행복을 전달하는 이삭토스트가 북부종합사회복지관과 인천소방본부 119 종합상황실에
오프라인 방문 이벤트 '든든 딜리버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고객이 마음을 전하고 싶은 대상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든든 딜리버리는 '마음까지 따듯하게 전달해요'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지난 11월 17일부터 12월 14일까지 고객 추천을 접수 받았으며,
선정된 인원을 대상으로 12월 4일부터 10일까지 토스트 세트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부터 든든 딜리버리는 고객이 마음을 전하고 싶은 대상을 직접 추천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마음까지 따듯하게 전달해요’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사연 접수는 11월 17일부터 12월 14일까지 진행됐으며,
선정된 대상에게는 12월 4일부터 10일까지 토스트 세트가 순차적으로 전달됐다.
북부종합사회복지관을 추천한 사연에는 "지역 곳곳을 누비며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이유는 복지관과 함께하는 자원봉사자분들 덕분입니다.
이분들은 지역사회를 움직이는 든든한 동반자이자 따듯한 에너지입니다.
복지관에는 경로식당 배식, 어르신 말벗 활동, 취약 계층을 위한 빵 나눔, 환경보호 활동, 아동·청소년 멘토링 등 여러 분야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분들의 헌신으로 복지관은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복지관에서는 한 해 동안 수고해주신 자원봉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자원봉사 예우활동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 뜻깊은 자리에 진심 어린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든든 딜리버리를 신청합니다."
이어 인천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를 추천한 사연에는 "모든 소방관들이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과 수고를 하지만
신고를 접수받고 재난을 관제하는 종합상황실 직원들은 비교적으로 소외되는 부분이 있는거 같습니다.
365일 24시간 항상 소방서의 눈과 귀가 되어 시민들의 도움요청에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도록 고생하는 상황실 직원에게 맛있는 간식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특히 하루에도 1,000건이 훌쩍 넘는 신고를 받느라 자리에서 자유롭게 벗어날 수 없어
각자 자리에서 먹을 수 있는 이삭토스트는 큰 선물이 될 것입니다."라고 신청 배경을 밝혔다.
이삭토스트 관계자는 “든든 딜리버리는 고객이 마음을 나누고 싶은 대상에 대한 사연을 보내면,
이삭토스트가 직접 현장을 찾아 토스트를 전달하는 브랜드 정기 이벤트로, 작은 응원이 널리 퍼지기를 바라는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며
“이번에는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하고 계신 자원봉사자분들과 시민 안전을 위해 애쓰는 상황실 직원분들께 전달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과 마음을 나누고, 함께 응원하는 경험을 지속적으로 만들기 위해 든든 딜리버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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