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트로 일상의 행복을 전하는 이삭토스트가 2026년 ‘가맹하고 싶은 외식 프랜차이즈 300’에 선정되며 3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가맹하고 싶은 외식 프랜차이즈 300’은 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 맥세스컨설팅, 창업&프랜차이즈가 공동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제도로,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를 기반으로 운영 안정성, 성장성, 수익성 등을 종합 평가해 상위 브랜드를 선정한다.
이번 평가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삭토스트는 안정적인 가맹 시스템과 브랜드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3년 연속 선정으로 신뢰 기반의 가맹 모델과 브랜드 지속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삭토스트는 전국 약 900여 개 매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과 신뢰 중심의 가맹 모델을 구축하며, 창업자들에게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1995년 개인 사업으로 출발해 2003년 가맹사업을 본격화한 이후, ‘가맹비 0원’ 정책을 유지하며 윤리적 경영과 상생 중심의 운영 기조를 이어왔다.
최근에는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메뉴 개발과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하고, 전반적인 브랜드 경험 확장을 위한 리브랜딩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삭토스트 관계자는 “3년 연속 선정은 가맹점과 함께 쌓아온 운영 안정성과 브랜드 신뢰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가맹점과 고객 모두에게 지속 가능한 가치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https://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