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삭토스트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에서 열린 ‘KCON JAPAN 2026’에 참가해 이삭토스트 소스와 과일잼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부스는 한국 이삭토스트 매장의 분위기를 재현한 공간으로 꾸며졌으며, 국내에서는 판매하지 않는 ‘이삭토스트 소스’를 해외 시장에 처음 공개하는 자리였다.
다양한 시식과 참여 행사로 구성된 부스는 일본 관람객들에게 대한민국 토스트 브랜드로서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현장에서는 이삭토스트만의 특별 레시피가 담긴 소스와 키위잼, 복숭아잼, 사과잼 등 과일잼 3종을 시식할 수 있었으며, 직접 맛본 관람객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가장 맛있는 잼에 투표하는 참여형 이벤트와 브랜드 굿즈 증정 행사도 진행되어 팬들의 활발한 사진 촬영과 SNS 공유가 이어졌다.
이삭토스트 관계자는 “KCON JAPAN 2026 참가를 통해 일본 고객들에게 직접 브랜드를 소개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한국에서만 맛볼 수 있던 이삭토스트의 맛을 해외에서도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매개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CON JAPAN 행사가 끝난 후에는 도쿄 시부야에서 브랜드 팝업 스토어를 운영 중이며, 오는 22일부터는 오사카 난바에서도 팝업 스토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KCON은 CJ ENM이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K-컬처 페스티벌로,
K-POP 공연뿐 아니라 뷰티, 푸드,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글로벌 행사다.
올해 열린 ‘KCON JAPAN 2026’에는 3일간 약 12만 명의 관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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